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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opia

압구정 도산공원 분위기 좋은 스테이크 맛집 저스트 스테이크 Just Steak

by adorewoogie 2021.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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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국내산 한우로 스테이크를 만드는 수요미식회 맛집 저스트 스테이크 Just Steak 

 

안녕하세요 ^^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월요일은 늘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다들 주말에 잘 충전하고 새로운 월요일을 맞이하셨을꺼라 믿습니다.

 

이번 한 주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오늘은 어제 제가 기념일이여서 분위기 좋은 스테이크 맛집을 찾아서

 

기념일을 만끽하자 해서

 

서울 신사동 도산공원 바로 앞에 있는 저스트 스테이크라는 스테이크 맛집을

 

다녀왔습니다.

 

 

저스트-스테이크-위치
저스트 스테이크

 

다녀온 후 여러분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소개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스트 스테이크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T-bone / L-bone 맛, 분위기, 비쥬얼의 조화가 미친 저스트 스테이크

 

 

저스트 스테이크는 우선 강남 압구정에 도산공원 바로 앞에 있어요.

 

도산공원 주변뿐만 아니라 압구정에만 해도 정말 맛있는 맛집들이 많은데

 

이 날은 저스트 스테이크를 찾아서 ^^

 

저스트-스테이크-모습
유럽풍의 이미지 저스트 스테이크

 

식당명 : 저스트 스테이크 Just Steak

 

전화번호 : 02 - 544 - 9357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52길 11-7 ( 강남구 신사동 631 - 16 )

 

영업시간 : 11 : 30 ~ 22 : 00 ( last order 21 : 00 )

 

저스트-스테이크-내부
저스트 스테이크 내부

 

저스트 스테이크의 내부예요.

 

위에 보여드렸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렇게 분위기가 너무 좋은 내부가 보여요.

 

저스트-스테이크-실내
저스트 스테이크 내부

 

오른쪽의 내부인데 처음에 보여드렸던 내부와 다르게

 

여기는 보여지듯이 이렇게 일자로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요.

 

저스트스테이크-창가쪽
저스트 스테이크 창가쪽 테이블

 

창가쪽에는 이렇게 창 하나에 이쁘게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요.

 

여기도 분위기가 너무 좋고 감성적이죠?

 

저스트 스테이크 테이블

 

저는 벽쪽에 있는 테이블에 앉았는데

 

제 자리에서 찍은 넓은 공간의 테이블이예요.

 

그래도 한 테이블 한 테이블 나뉘어서 같이 앉은 테이블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스트스테이크 벽

저스트 스테이크 제 테이블 한쪽에는 벽이 이렇게 벽돌로 세워져 있어

 

한 껏 분위기가 물씬 더 좋은 것 같고 편안한 느낌을 받았아요.

 

저스트-스테이크-주방
저스트 스테이크 주방

제 뒤에는 이렇게 직접 요리를 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 주방이 보였어요.

 

주문과 동시에 음식 요리가 들어가는데 보여지는 것도 있으니 참 좋았답니다.

 

저스트 스테이크 테이블

의자와 테이블의 조화도 너무 좋았고

 

바닥과 벽 분위기가 마치 유럽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먹는 기분이 듭니다.

 

저스트 스테이크 플레이팅

플레이팅은 이렇게 포크 나이프와 함께 세팅이 가지런히 되어있고

 

가운데 메뉴판이 있어서 메뉴판을 보면서 주문을 했어요.

 Adorewoogie가 추천하는 저스트 스테이크 음식

 

메뉴판을 보면서 고르면서 본격적으로 저스트 스테이크에 오면 그래도 먹어줘야 할 것들을 주문했어요.

 

저스트 스테이크가 워낙 유명해서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를 많이 했는데요

 

저도 참고를 해보면서 주문을 했는데

 

우선 기본적으로 저스트 스테이크는 T - bone / L - bone 은 기본적으로 주문해줘야죠!

 

T - bone을 먹으려고 했는데 여자친구의 L - bone 선택으로 L - bone으로 주문을 했어요.

 

여기는 스테이크를 100g 단위로 가격을 책정해서 판매를 하고 있어요.

 

저스트스테이크-L본-스테이크
저스트 스테이크 L Bone steak

 

T - bone

 

per 100g - 19,300원이며

 

2인에서 먹을 때는 800 ~ 1,000g을 

 

3인에서 먹을 때는 1,100 ~ 1,400g을 추천해요.

 

그리고 L - bone 은 Per 100g - 17,300원이며

 

2인에서 드셨을 때 600 ~ 800g을 추천해요.

 

저스트 스테이크는 우선 스테이크가 DRY - AGED 드라이 에이지드한

 

건조 숙성 고기라는 것과 

 

개인당 400g이상 시키면 콜키지 프리 Corkage Free까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쉽게도 저는 차를 가져와서 준비를 안하고 갔습니다.

 

저스트 스테이크

 

그 외에도 파스타, 에피타이저, 스프, 디저트, 야채, 음료 등등 다양한 메뉴가 있었어요.

 

그중에서 저는 우선 L - Bone Steak와

 

파스타 메뉴 중에 유일하게 하나마 있는 볼로네제

 

마지막으로 그릴에 구운 야채를 시켰어요.

 

식전빵

 

우선 주문과 동시에 식전빵이 나왔는데

 

식전빵도 갓 구운 노릇노릇한 빵이 어마무시한 냄새를 머금고 등장했어요.

 

안에 딸기 같은 과일이 있는데 같이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그릴에 구운 야채

 

그릴에 구운 야채의 가격은 12,500원이예요.

 

각종 야채 호박, 가지, 버섯, 파프리카와 아스파라거스가 구워져서 위에 치즈가 뿌려

 

나왔어요.

 

 

그릴에 구운 야채

 

맛은... 진짜 진짜 진짜 맛있었어요.

 

정말 야채로도 이런 맛이 나올 수 있구나 하는 맛이였어요.

 

아스파라거스도 그렇고 저는 특히 버섯이 진짜 맛있었어요.

 

그릴에 구운 야채로 기분이 한 껏 더 좋아졌습니다.

 

L-본-스테이크
L - bone steak

드디어!!!

제가 시킨 L - Bone steak가 나왔습니다.

 

비쥬얼 보이시죠? 미친거 아닙니까?

 

진짜 소리도 지글지글하고 위에 굵은소금이 뿌려져 나왔으며 저희는 L - Bone steak 700g을 시켰었어요.

 

엘-본-스테이크
L - bone steak

굽기는 미디엄 레어로 구웠으며 육질도 흘러나와 더이상 흐르지 않게 

 

나오자마자 사진을 찍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l-bone-steak
L bone steak

한 조각을 가져와서 나이프로 한입크기로 잘라 먹기 시작했습니다.

 

먹는 순간....

 

진짜 감탄했습니다.

 

너무너무 고기가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L본-스테이크
L bone steak

 

육질이 미치게 부드러웠어요.

 

나이프로 잘 잘리고 고기가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부드럽고

 

입 안에 들어가면 육즙과 함께 진짜 녹습니다.

 

l-본-스테이크-속
L bone steak 속살

 

보이시나요?

 

보여지는 것만해도 부드러워 보이시죠?

 

진짜 L bone 너무 맛있어요! 

 

다음에는 T bone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볼로네제

그 다음으로 유일한 한 가지 파스타 볼로네제가 나왔어요.

 

이건 뭐...

 

왜 이 한가지만 파스타를 판매하는지 보여주는 것 같았아요.

 

 

볼로네제 

 

볼로네제 특유의 향과 맛이 강하며 면이 쫄깃하며 고기가 진짜 많이 들어가 있었어요.

 

위에 치즈와 함께 같이 어우러져 먹으니 진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볼로네제의 가격은 22,000원!

 

가격대비 진짜 그만한 맛을 자아내어 너무 좋았습니다.

 

L bone 스테이크 클리어

이렇게 하나도 남김없이 그릴에 구운 야채와 스테이크, 볼로네제까지

 

아주 배부르게 분위기 좋은 곳에서 클리어를 했습니다.

 

 

 

분위기 좋은 기념일에 저스트 스테이크에서 맛과 분위기까지 모두 즐겼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스트 스테이크 정말 강추드려요.

 

그럼 오늘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모두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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